통합검색

검색창 닫기

사모리조이스

초대의 글

파릇파릇한 초록잎이 하나님의 따스한 숨결에 힘입어 생명의 속삭임을 나누는 봄이 되었습니다.

이 희망의 계절에 "괜찮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주제로 2020년 사모리조이스가 준비되었습니다. 이 만남을 통해 위로와 쉼으로 회복을 누리며, 하나님을 처음 만났던 설렘과 감격을 되찾으시길…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가 함께 하길 소망하며 당신을 기쁜 마음으로 초대합니다. 2020 사모리조이스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오륜교회 담임목사

기획의도

딸아...

....... 아무도 너를 주목하지 않을 때에도 나는 너를 보고 있다.

네가 아무도 돌보지 않는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줄 때에도 나는 너를 보고 있다.

네가 스포트라이트가 없는 곳에서 관대한 손길을 베풀 때에도 나는 너를 보고 있다.

너의 이름이 세상이 알아주는 명판에 새겨지지 않더라도 나는 너를 보고 있다.

- 「딸아, 너는 나의 보석이란다」 세리 로즈 세퍼드

자신의 이름, 자신의 삶보다 항상 누군가의 뒤를 봐주어야 하는 사람 교회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 힘들고 지쳐도 기도의 무릎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 “사모”입니다.

우리가 이제 그들의 이름을 불러 주어야 합니다. 그들이 행복해야 목회자와 자녀, 그리고 성도가 행복합니다.

오륜교회 사모Rejoice는 매 해 사모님들의 쉼과 영적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올해는 좀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 섬김이 되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사모가 행복하면 교회도 가정도 행복해짐을 알았습니다. 2020 사모리조이스를 통해 사모님들의 미소가 얼굴에 가득해지기를 기대하며 올해도 우리는 사모님들이 행복한 사명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을 수 있도록 쉼과 충전의 시간을 기획하였습니다.

이곳에 오신 사모님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환영합니다.

Rejoice의 세 가지 선물 (3R)

Rest

주님과 함께 쉬어라다채로운 웃음과 감동

쉼은 마치 내 영혼을 적시는 시원한 우물물과도 같습니다. 나를 억누르는 현실과 상황들 앞에서도 쉼은 생수가 되어야 합니다. 영혼의 갈증은 ‘쉼’을 통해 기쁨을 회복할 때 해갈됩니다. 우린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기쁨을 나누려고 합니다.

Recovery회복

주님과 함께 회복하라진정한 기쁨과 감동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손길로 이어지는 그 분의 영적인 어루만지심이 우리의 삶을 새롭게 일으켜 세울 것입니다. 내 영혼의 회복은 우리 삶을 위한 놀라운 기적입니다. 그립고 아름답고 행복했던 기억들과 첫사랑의 열정을 잃어버린 그 추억들을 다시 찾아드리고 싶습니다.

Restart출발

주님과 함께 동행하라창조적 사랑과 동행

기쁨이 내안에 충만할 때 하나님의 기대가 흘러넘치게 됩니다. 나의 미소....나의 손길... 나의 몸짓... 이 모두가 사랑이어야 하며 우리의 삶이 날마다 넘치는 기쁨으로 행복의 배달부가 되어야 합니다. 첫사랑의 기쁨을 회복하고 날마다 주님과 사랑에 빠지는 행복을 꿈꾸며 이제 따뜻한 주님의 손을 잡고 기쁨으로 달려가야 합니다.

  • 한국어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