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검색창 닫기

FAQ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 Q1 예배시간에 찬송가보다는 경배와 찬양(복음송)을 많이 부르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지요? 2020-05-02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회중에서 찬양할지어다"(시149:1)

    성경에 보면 이렇게 새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말씀이 9번이나 나옵니다.

    찬양은 하나님의 이름과 성품 그리고 그분이 행하신 일을 높이며 경배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륜교회는 주일 낮 예배시간에는 찬송가도 부르지만 예배시간마다 늘 새로운 노래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어떤 분들은 찬송가는 경건하고 거룩한 것이고 우리가 지금 부르는 새로운 노래는 저속하고 경건성이 없다는 생각을 가지신 분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의 편견에 불과합니다.

    가사와 멜로디가 성경적이고 영적인 감동과 감화 속에서 만들어진 노래라면 우리는 편견을 버리고 새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것입니다.
  • Q2 목사님은 왜 설교시간에 까운을 입지 않으십니까? 2020-05-02

    바울이 헬라인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헬라인처럼 되고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유대인처럼 되려고 노력했듯이 설교자도 회중과의 거리를 좁혀야 합니다.

    그래서 설교자로서 회중과의 갭을 줄이기 위해 까운을 입지 않습니다

  • Q3 오륜교회 예배에는 왜 순서가 없고 사도신경과 같은 신앙의 고백이 없는지요? 2020-05-02

    성경에는 예배의 순서에 대하여 언급한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예배는 그 시대의 문화와 목회자의 철학과 성도들의 수준에 의해 다양하게 드려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배는 하나님과의 만남입니다.

    그러므로 형식이 많으면 생명력이 떨어집니다. 

    또 사도신경은 참으로 중요한 성도의 신앙고백이지만 자주 고백하다보면 의미없이 주문으로 외우기 때문입니다.

    현재 사도신경은 예배 시작전 하고 있습니다.
  • Q4 현대적인 문화예배란 어떤 것인가요? 2020-05-02

    오륜교회의 현대적인 문화예배는 다양한 장르(드라마, 영상매체, 워십 등)를 통하여 교회의 문턱을 낮추며 하나님의 임재를 추구하는 예배를 말합니다.

    일각에서는 말씀을 약화시키고 사람중심의 예배가 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지만,

    오륜교회의 예배는 철저히 하나님 중심이며 오직 삼위일체 되신 하나님 한 분만을 높이며 경배하는 예배입니다.

    영상매체나 드라마 등은 말씀을 더욱 쉽고 효과적으로 증거하는 수단으로 사용됩니다.

  • Q5 김은호 목사님의 목회철학은 무엇입니까? 2020-05-01

    첫째는 진리는 변함이 없지만 진리를 담는 그릇은 시대마다 항상 새로워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둘째는 성령의 역사를 인간의 이성으로 제한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 Q6 오륜교회는 어느 교단에 소속된 교회입니까? 2020-05-01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수경노회에 소속된 교회입니다.


  • Q7 도서관 홈페이지 로그인은 어떻게 하나요? 2020-04-01

    도서관 홈페이지는 교회 홈페이지와는 별도로 운영되며, 로그인은 회원카드를 발급받은 분만 가능합니다.

    도서대출증에 표시된 회원ID (:S002020)와 이름을 입력하여 회원 가입 후 로그인합니다.

    도서검색 및 대출연장이 가능합니다. 


    도서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 Q8 도서관 회원가입은 어떻게 하나요? 2020-04-01

    비전센터 6층 도서관에 직접 방문하여 도서대출증 발급 신청서를 작성하시고,

    평생회원비 1만원을 같이 접수하시면 바로 발급됩니다.

  • Q9 도서 대출은 누구나 가능한가요? 2020-04-01

    오륜교회 성도, 타교인, 지역주민 모두 회원가입자에 한하여 가능합니다



  • Q10 도서관 장서수는 어떻게 되나요? 2020-04-01

    기독교 종교서적을 비롯하여 일반도서, 어린이도서, 청소년도서 등 총 14,000권의 도서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월 신간도서를 구입하여 신착도서 코너에 비치하고 있습니다.

1 2 / 2
  • 한국어

열기

닫기

SNS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