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검색창 닫기

09.29화요일

하나님은 변함없이 사랑하신다 시편 25:1-11

오늘의 QT 관련문의 02-6413-7608

나를 기억하시는 하나님

  • 1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보나이다
  • 2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를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들이 나를 이겨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 3주를 바라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까닭 없이 속이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리이다
  • 4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 5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기다리나이다
  • 6여호와여 주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부터 있었사오니 주여 이것들을 기억하옵소서
  • 7여호와여 내 젊은 시절의 죄와 허물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주께서 나를 기억하시되 주의 선하심으로 하옵소서
  • 8여호와는 선하시고 정직하시니 그러므로 그의 도로 죄인들을 교훈하시리로다
  • 9온유한 자를 정의로 지도하심이여 온유한 자에게 그의 도를 가르치시리로다
  • 10여호와의 모든 길은 그의 언약과 증거를 지키는 자에게 인자와 진리로다
  • 11여호와여 나의 죄악이 크오니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하소서
  • --
  • 1In you, Lord my God, I put my trust.
  • 2I trust in you; do not let me be put to shame, nor let my enemies triumph over me.
  • 3No one who hopes in you will ever be put to shame, but shame will come on those who are treacherous without cause.
  • 4Show me your ways, Lord, teach me your paths.
  • 5Guide me in your truth and teach me, for you are God my Savior, and my hope is in you all day long.
  • 6Remember, Lord, your great mercy and love, for they are from of old.
  • 7Do not remember the sins of my youth and my rebellious ways; according to your love remember me, for you, Lord, are good.
  • 8Good and upright is the Lord; therefore he instructs sinners in his ways.
  • 9He guides the humble in what is right and teaches them his way.
  • 10All the ways of the Lord are loving and faithful toward those who keep the demands of his covenant.
  • 11For the sake of your name, Lord, forgive my iniquity, though it is great.

하나님은 하나님을 우러러보는 사람을 지도하신다

다윗은 무수한 환난 가운데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계속해서 하나님께 집중하고 있음을 ‘우러러보나이다’(1절)라는 표현으로 나타냅니다. 이 표현에는 하나님을 끊임 없이 바라보겠다는 자기 다짐이 포함됩니다. 곧 다윗에게는 나의 힘 또는 다른 것에 의지해 길을 내지 않고, 하나님이 열어 두신 길로 걸어가겠다는 결심이 있습니다(4절). ‘주의 길’을 달리 표현하면 ‘주의 진리’입니다. 그는 하나님이 주의 진리로 지도하고 교훈하시는 대로 징계와 훈련을 받겠다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다립니다(5절). 환난에서 벗어나고 온전해지는 길은 하 나님을 바라보고 말씀을 따르는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최근 어떤 결정을 내리며 하나님께 기도한 내용은 무엇입니까? 내 뜻과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이 열어 주신 길은 어떤 길입니까?

하나님은 회개하는 사람을 기억하신다

다윗은 젊은 시절의 죄와 허물을 기억하고 참회하면서 하나님의 성품을 의지합니다. 자신의 죄악이 아니라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 전부터 변함없음을 하나님이 기억해 주시길 간구합니다(6-7, 11절). 하나님과 죄인의 화목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 자비로우심과 선하심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이 성품을 따라 인류의 죄를 담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돌 아가셨습니다. 우리가 정결하고 거룩해지며 하나님과 화평을 누림은 모두 하나님의 영원하고 완전한 사랑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회개할 때 하나님의 자비를 기억하고 구해야 합니다.

오늘의 만나

아직도 잊지 못하는 지난날의 내 잘못은 무엇입니까?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용서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시다.

오늘의 기도

개인 :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길로 걸어가게 하소서.

가정 :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을 늘 구하고 신뢰하게 하소서.

주만나 5가지 장점

  • ㆍ매일 QT
  • ㆍOne-Point 커리큘럼 소그룹 교재
  • ㆍ이달의 묵상에세이
  • ㆍ가정예배
  • ㆍ신앙성숙을 위한 다양한 매거진
정기구독 신청 10월호 구매
  • 한국어

열기

닫기

SNS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