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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월요일

눈물보다 중요한 돌이킴 사사기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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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사자가 보김에 나타나다

  • 1여호와의 사자가 길갈에서부터 보김으로 올라와 말하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여 내가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였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와 함께 한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 2너희는 이 땅의 주민과 언약을 맺지 말며 그들의 제단들을 헐라 하였거늘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으니 어찌하여 그리하였느냐
  • 3그러므로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하였노라
  • 4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이 말씀을 이르매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운지라
  • 5그러므로 그 곳을 이름하여 보김이라 하고 그들이 거기서 여호와께 제사를 드렸더라
  • 6전에 여호수아가 백성을 보내매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그들의 기업으로 가서 땅을 차지하였고
  • 7백성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 일을 본 자들이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를 섬겼더라
  • 8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십 세에 죽으매
  • 9무리가 그의 기업의 경내 에브라임 산지 가아스 산 북쪽 딤낫 헤레스에 장사하였고
  • 10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 --
  • 1The angel of the Lord went up from Gilgal to Bokim and said, “I brought you up out of Egypt and led you into the land I swore to give to your ancestors. I said, ‘I will never break my covenant with you,
  • 2and you shall not make a covenant with the people of this land, but you shall break down their altars.’ Yet you have disobeyed me. Why have you done this?
  • 3And I have also said, ‘I will not drive them out before you; they will become traps for you, and their gods will become snares to you.’ ”
  • 4When the angel of the Lord had spoken these things to all the Israelites, the people wept aloud,
  • 5and they called that place Bokim. There they offered sacrifices to the Lord.
  • 6After Joshua had dismissed the Israelites, they went to take possession of the land, each to their own inheritance.
  • 7The people served the Lord throughout the lifetime of Joshua and of the elders who outlived him and who had seen all the great things the Lord had done for Israel.
  • 8Joshua son of Nun, the servant of the Lord, died at the age of a hundred and ten.
  • 9And they buried him in the land of his inheritance, at Timnath Heres in the hill country of Ephraim, north of Mount Gaash.
  • 10After that whole generation had been gathered to their ancestors, another generation grew up who knew neither the Lord nor what he had done for Isr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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