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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수요일

주님의 사랑에 대한 두 반응 요한복음 11: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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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2)

  • 28이 말을 하고 돌아가서 가만히 그 자매 마리아를 불러 말하되 선생님이 오셔서 너를 부르신다 하니
  • 29마리아가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예수께 나아가매
  • 30예수는 아직 마을로 들어오지 아니하시고 마르다가맞이했던 곳에 그대로 계시더라
  • 31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어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가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로 생각하고 따라가더니
  • 32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가서 뵈옵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이르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
  • 33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 34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 35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 36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하며
  • 37그 중 어떤 이는 말하되 맹인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하더라
  • --
  • 28After she had said this, she wentback and called her sister Mary aside.“The Teacher is here,” she said, “and isasking for you.”
  • 29When Mary heard this, she got upquickly and went to him.
  • 30Now Jesus had not yet entered thevillage, but was still at the place whereMartha had met him.
  • 31When the Jews who had been withMary in the house, comforting her,noticed how quickly she got up andwent out, they followed her, supposingshe was going to the tomb to mournthere.
  • 32When Mary reached the placewhere Jesus was and saw him, she fellat his feet and said, “Lord, if you hadbeen here, my brother would not havedied.”
  • 33When Jesus saw her weeping,and the Jews who had come alongwith her also weeping, he was deeplymoved in spirit and troubled.
  • 34“Where have you laid him?” heasked. “Come and see, Lord,” theyreplied.
  • 35Jesus wept.
  • 36Then the Jews said, “See how heloved him!”
  • 37But some of them said, “Could nothe who opened the eyes of the blindman have kept this man from d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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