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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화요일

하나님 말씀에 귀 기울인 사무엘 사무엘상 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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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을 부르시다

  • 1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
  • 2엘리의 눈이 점점 어두워 가서 잘 보지 못하는 그 때에 그가 자기 처소에 누웠고
  • 3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아니하였으며 사무엘은 하나님의 궤 있는 여호와의 전 안에 누웠더니
  • 4여호와께서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그가 대답하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고
  • 5엘리에게로 달려가서 이르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그가 이르되 나는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다시 누우라 하는지라 그가 가서 누웠더니
  • 6여호와께서 다시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일어나 엘리에게로 가서 이르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그가 대답하되 내 아들아 내가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다시 누우라 하니라
  • 7사무엘이 아직 여호와를 알지 못하고 여호와의 말씀도 아직 그에게 나타나지 아니한 때라
  • 8여호와께서 세 번째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그가 일어나 엘리에게로 가서 이르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엘리가 여호와께서 이 아이를 부르신 줄을 깨닫고
  • 9엘리가 사무엘에게 이르되 가서 누웠다가 그가 너를 부르시거든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라 하니 이에 사무엘이 가서 자기 처소에 누우니라
  • 10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이르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니
  • 11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이스라엘 중에 한 일을 행하리니 그것을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리리라
  • 12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말한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그 날에 그에게 다 이루리라
  • 13내가 그의 집을 영원토록 심판하겠다고 그에게 말한 것은 그가 아는 죄악 때문이니 이는 그가 자기의 아들들이 저주를 자청하되 금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 14그러므로 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맹세하기를 엘리 집의 죄악은 제물로나 예물로나 영원히 속죄함을 받지 못하리라 하였노라 하셨더라
  • --
  • 1The boy Samuel ministered before the Lord under Eli. In those days the word of the Lord was rare; there were not many visions.
  • 2One night Eli, whose eyes were becoming so weak that he could barely see, was lying down in his usual place.
  • 3The lamp of God had not yet gone out, and Samuel was lying down in the house of the Lord, where the ark of God was.
  • 4Then the Lord called Samuel. Samuel answered, “Here I am.”
  • 5And he ran to Eli and said, “Here I am; you called me.” But Eli said, “I did not call; go back and lie down.” So he went and lay down.
  • 6Again the Lord called, “Samuel!” And Samuel got up and went to Eli and said, “Here I am; you called me.” “My son,” Eli said, “I did not call; go back and lie down.”
  • 7Now Samuel did not yet know the Lord: The word of the Lord had not yet been revealed to him.
  • 8A third time the Lord called, “Samuel!” And Samuel got up and went to Eli and said, “Here I am; you called me.” Then Eli realized that the Lord was calling the boy.
  • 9So Eli told Samuel, “Go and lie down, and if he calls you, say, ‘Speak, Lord, for your servant is listening.’ ” So Samuel went and lay down in his place.
  • 10The Lord came and stood there, calling as at the other times, “Samuel! Samuel!” Then Samuel said, “Speak, for your servant is listening.”
  • 11And the Lord said to Samuel: “See, I am about to do something in Israel that will make the ears of everyone who hears about it tingle.
  • 12At that time I will carry out against Eli everything I spoke against his family—from beginning to end.
  • 13For I told him that I would judge his family forever because of the sin he knew about; his sons blasphemed God, and he failed to restrain them.
  • 14Therefore I swore to the house of Eli, ‘The guilt of Eli’s house will never be atoned for by sacrifice or offer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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