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검색창 닫기

04.14수요일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신다 역대상 16:37-43

오늘의 QT 관련문의 02-6413-7608

기브온 제단

  • 37다윗이 아삽과 그의 형제를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 있게 하며 항상 그 궤 앞에서 섬기게 하되 날마다 그 일대로 하게 하였고
  • 38오벧에돔과 그의 형제 육십팔 명과 여두둔의 아들 오벧에돔과 호사를 문지기로 삼았고
  • 39제사장 사독과 그의 형제 제사장들에게 기브온 산당에서 여호와의 성막 앞에 모시게 하여
  • 40항상 아침 저녁으로 번제단 위에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하여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대로 다 준행하게 하였고
  • 41또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시므로 그들과 함께 헤만과 여두둔과 그리고 택함을 받아 지명된 나머지 사람을 세워 감사하게 하였고
  • 42또 그들과 함께 헤만과 여두둔을 세워 나팔과 제금들과 하나님을 찬송하는 악기로 소리를 크게 내게 하였고 또 여두둔의 아들에게 문을 지키게 하였더라
  • 43이에 뭇 백성은 각각 그 집으로 돌아가고 다윗도 자기 집을 위하여 축복하려고 돌아갔더라
  • --
  • 37David left Asaph and his associates before the ark of the covenant of the Lord to minister there regularly, according to each day’s requirements.
  • 38He also left Obed-Edom and his sixty-eight associates to minister with them. Obed-Edom son of Jeduthun, and also Hosah, were gatekeepers.
  • 39David left Zadok the priest and his fellow priests before the tabernacle of the Lord at the high place in Gibeon
  • 40to present burnt offerings to the Lord on the altar of burnt offering regularly, morning and evening, in accordance with everything written in the Law of the Lord, which he had given Israel.
  • 41With them were Heman and Jeduthun and the rest of those chosen and designated by name to give thanks to the Lord, “for his love endures forever.”
  • 42Heman and Jeduthun were responsible for the sounding of the trumpets and cymbals and for the playing of the other instruments for sacred song. The sons of Jeduthun were stationed at the gate.
  • 43Then all the people left, each for their own home, and David returned home to bless his family.

진정성 있는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

다윗은 하나님의 궤를 옮길 때 대규모의 찬양단을 만들어 하나님을 송축했습니다. 궤가 옮겨진 이후에는 아삽과 그의 형제가 언약궤 앞에서 항상 섬기며 매일 정규적인 일을 수행하도록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궤를 옮긴 것이 단지 백성 앞에서 자신의 신앙과 권위를 드러내기 위한 보여 주기 식의 행사가 아니었음을 나타냅니다. 계속해서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경배하겠다는 다윗의 의지를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사람을 지나치게 의식해 가식적인 삶을 살았던 사울의 모습과 대조적입니다(삼상 15:30). 하나님은 우리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하나님을 향한 내 마음에 진정성이 담겨 있는지 살펴봅시다.

오늘의 만나

보여 주기 식의 신앙생활을 한 때는 언제입니까? 하나님을 향한 내 마음의 진정성은 어느 정도입니까?

하나님을 더 잘 섬기기 위해 고민해야 한다

하나님의 궤가 다윗 성으로 옮겨졌어도 기브온 산당에 있는 성막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제사를 드릴 때 쓰이는 제단 등 집기도 기브온에 그대로 놓여 있었습니다. 아직 성전 건축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성막 자체를 옮기지 않았던 것입니다. 다윗은 모세를 통해 지정된 제사가 차질 없이 성막에서 진행되도록 제사장 사독과 그의 형제들을 세웁니다. 그리고 여기에 헤만과 여두둔을 세워 하나님을 찬양하게 합니다. 규례를 어기지 않으면서 찬양단을 세워 예배를 더 풍성하게 만든 것입니다. 이는 예배 혁신입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더 잘 섬길 수 있을지 고민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오늘의 만나

하나님을 더 잘 섬기는 것에 대해 고민한 때는 언제입니까? 다윗을 본받아 날마다 새롭게 하나님을 찬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오늘의 기도

개인 :

사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게 하소서.

가정 :

하나님을 더 잘 섬기기 위해 노력하게 하소서.

주만나 5가지 장점

  • ㆍ매일 QT
  • ㆍOne-Point 커리큘럼 소그룹 교재
  • ㆍ이달의 묵상에세이
  • ㆍ가정예배
  • ㆍ신앙성숙을 위한 다양한 매거진
정기구독 신청 4월호 구매
  • 한국어

열기

닫기

SNS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