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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교회 예배

오륜교회의 현대적인 문화예배

성경은 "누구든지 오라" 하십니다. 예배는 너무도 당연히 열려있어야 합니다. 교회는 끊임없는 "문턱 낮추기"를 통해 시대적 다양성과 사람들의 다양함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륜교회는 복음의 다양한 표현들을 통하여 성령님의 임재가 충만한 현대적인 문화 예배를 드립니다.

예배를 통한 성장

오륜교회는 예배 갱신을 통해서 성장한 교회입니다.

김은호 목사는 미국에 성장하는 교회를 방문하여 예배 갱신에 대한 도전을 받고 1994년 8월에 예배갱신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교회 설립 20주년을 맞이하여 오륜교회에 등록하게 된 이유에 대하여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설문에 응한 4,596명(6417개 의견)의 성도들 가운데 설교가 가장 은혜스러워서, 예배가 좋아서 등록했다는 성도들이 무려 82%나 되었습니다. 이것을 보면 우리 오륜교회는 예배를 통하여 성장하고 있는 교회입니다.

현대적인 문화예배

진리는 변함이 없지만 진리를 담는 그릇은 시대마다 새로워져야 합니다. 오륜교회는 다양한 장르(스킷드라마, 영상매체, 워십 등)를 통하여 교회의 문턱을 낮추고 하나님의 임재를 추구하는 현대적인 문화예배를 드립니다.

예배는 구원받은 자들의 축제입니다.

예배는 형식이나 습관이 아닙니다. 예배는 구원받은 자들의 축제입니다. 그러므로 예배는 자유함과 기쁨이 있어야 합니다.

예배의 본질은 드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배를 보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배는 보는 것이 아닙니다. 또 단순히 십자가와 부활을 묵상하고 기념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와 내 마음과 시간과 물질과 인격을 드려야 합니다.

예배는 주님과의 만남입니다.

예배는 하늘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아버지와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 그리고 보혜사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시간입니다. 그러므로 예배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임재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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