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예배
아름답다, 아프기까지 두드리는 그 손은
지금, 행복하십니까?
나의 삶은 복되다
창세기 6:8~22 | 정태훈
2026-10-21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시편 122:1~9 | 정광식
2026-10-21
삶을 재정비하라!
예레미야 1:4~10 | 정능고
2026-10-14
밤이 길어도 등불은 꺼지지 않습니다
누가복음 12:35~40 | 정직한
2026-10-14
이름을 부르시는 예수님
요한복음 20:11~18 | 장원석
2026-10-07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사무엘상 7:3~14 | 정형근
2026-10-07
하물며 하나님께서
누가복음 18:1~8 | 임지훈
2026-09-30
맡기면서 알아갑니다
잠언 16:1~9 | 임예훈
2026-09-30
주의 얼굴빛을 비추소서
시편 80:1~7 | 장두희
2026-09-23
빈 그물에서 사명의 바다로
요한복음 21:15~17, 25 | 이갈렙
2026-09-23
부탁
고린도후서 5:18~21 | 이준건
2026-09-16
골방에 들어가면
마태복음 6:6 | 방성율
2026-09-16
너는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열왕기상 19:9~14 | 이병민
2026-09-09
기적을 넘어
누가복음 9:10~17 | 이탁열
2026-09-09